사람은 대개 어떤 일이라도 그 말초적인 것이나…

사람은 대개 어떤 일이라도 그 말초적인 것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그 근본을 파악하도록 힘써야 한다. 근본인 것을 행하게 되면 뒤는 자연적으로 방법이 서는 것이다. 이 말에서 유학(儒學)은 무본의 학(務本學)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도(道)는 방법이라는 뜻이다. 유자(有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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