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73 결단할 때에 결단하지 않으면 그것 때문에 오히 고시원 429
72 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잡편 428
71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禮)에 벗어 예기 428
70 공경의 극치에 이르게 되면 무늬나 장식은 필요 예기 399
69 공평한 마음으로 사(私)를 멸하고 정치를 행한 성왕 414
68 관(棺)을 만드는 장인(匠人)은 요사(夭死), 한비자 424
67 교육을 할 때에는 자기를 낮게 하고 상대를 가 정이천 528
66 교묘하다는 것은 서툰 것만 못한 것이다. 약삭 회남자 377
65 교묘하게 속이는 것보다 졸(拙)하더라도 성실한 한비자 417
64 군자는 사는 곳은 반드시 좋은 환경을 택하고 순자 421
63 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손자 315
62 귀에서 입까지의 거리는 겨우 네 치에 불과하다 순자 376
61 군자의 도(道)는 은밀해서 사람의 눈에 띄지 중용 470
60 그물 눈 하나만으로는 새를 잡을 수가 없다. 회남자 404
59 그 자의 현재의 모습은 교육의 그렇게 만든 것 순자 435
58 그럴 만한 훌륭한 적임자가 자리에 있으면 정치 중용 497
57 극히 아름다운 것에는 반드시 심한 악이 숨어 좌전 364
56 근원이 깨끗하고 맑으면 그 흐름도 깨끗하고 맑 순자 423
55 한 길을 말하는 것이 한자를 걷는 것만 못하고.. 전등록 708
54 쉽게 허락한 것은 반드시 신뢰성이 희박하고, .. 노자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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