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참마속 (泣斬馬謖)

泣斬馬謖 0 447
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 곧, ①법의 공정을 지키기 위해 사사로운 정을 버림의 비유. ②큰 목적을 위해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가차없이 버림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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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한자 조회
3010 중과부적 衆寡不敵 12557
3009 사직지신 社稷之臣 8913
3008 양호상투 兩虎相鬪 7121
3007 안여태산 安如泰山 6405
3006 유시무종 有始無終 7017
3005 홍로점설 紅爐點雪 4639
3004 부관참시 剖棺斬屍 3522
3003 막천석지 幕天席地 3638
3002 아사지경 餓死之境 3453
3001 녹림호객 綠林豪客 3429
3000 무아지경 無我之境 3127
2999 언즉시야 言卽是也 4151
2998 추풍낙엽 秋風落葉 3317
2997 기수영창 旣壽永昌 3736
2996 부앙불괴 府仰不愧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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