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담석 (家無擔石)

家無擔石 0 145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라는 뜻으로 집에 모아 놓은 재산이 조금도 없음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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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한자 조회
3010 중과부적 衆寡不敵 12526
3009 사직지신 社稷之臣 8854
3008 양호상투 兩虎相鬪 7107
3007 안여태산 安如泰山 6392
3006 유시무종 有始無終 7007
3005 홍로점설 紅爐點雪 4627
3004 부관참시 剖棺斬屍 3514
3003 막천석지 幕天席地 3628
3002 아사지경 餓死之境 3447
3001 녹림호객 綠林豪客 3418
3000 무아지경 無我之境 3119
2999 언즉시야 言卽是也 4144
2998 추풍낙엽 秋風落葉 3307
2997 기수영창 旣壽永昌 3724
2996 부앙불괴 府仰不愧 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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