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양지인 (宋襄之人)

宋襄之人 0 226
덮어놓고 착하기만 할뿐, 아무 실질적인 의미가 없는 대의명분을 가리켜 송양지인라고 한다. 말하자면 어리석은 사람의 잠꼬대 같은 명분론을 비웃어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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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한자 조회
3010 중과부적 衆寡不敵 12525
3009 사직지신 社稷之臣 8853
3008 양호상투 兩虎相鬪 7105
3007 안여태산 安如泰山 6390
3006 유시무종 有始無終 7004
3005 홍로점설 紅爐點雪 4627
3004 부관참시 剖棺斬屍 3512
3003 막천석지 幕天席地 3626
3002 아사지경 餓死之境 3446
3001 녹림호객 綠林豪客 3417
3000 무아지경 無我之境 3117
2999 언즉시야 言卽是也 4142
2998 추풍낙엽 秋風落葉 3305
2997 기수영창 旣壽永昌 3724
2996 부앙불괴 府仰不愧 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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