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육지견 (皮肉之見)

皮肉之見 0 779
거죽과 살만 보고 뼈를 보지 못한 것처럼 사물의 실체를 깨닫지 못한 천박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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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한자 조회
3010 중과부적 衆寡不敵 13234
3009 사직지신 社稷之臣 9477
3008 양호상투 兩虎相鬪 7561
3007 안여태산 安如泰山 6946
3006 유시무종 有始無終 7488
3005 홍로점설 紅爐點雪 5093
3004 부관참시 剖棺斬屍 3968
3003 막천석지 幕天席地 3997
3002 아사지경 餓死之境 3793
3001 녹림호객 綠林豪客 3832
3000 무아지경 無我之境 3591
2999 언즉시야 言卽是也 4672
2998 추풍낙엽 秋風落葉 3741
2997 기수영창 旣壽永昌 4117
2996 부앙불괴 府仰不愧 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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