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사회 (枯木死灰)

枯木死灰 0 845
모양은 이운 나무처럼 조용하여 움직이지 않고 마음은 타고남은 재와 같음이니 아무 생각도 없고 욕심도 없음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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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한자 조회
3010 중과부적 衆寡不敵 12981
3009 사직지신 社稷之臣 9257
3008 양호상투 兩虎相鬪 7400
3007 안여태산 安如泰山 6704
3006 유시무종 有始無終 7281
3005 홍로점설 紅爐點雪 4918
3004 부관참시 剖棺斬屍 3766
3003 막천석지 幕天席地 3857
3002 아사지경 餓死之境 3658
3001 녹림호객 綠林豪客 3679
3000 무아지경 無我之境 3385
2999 언즉시야 言卽是也 4513
2998 추풍낙엽 秋風落葉 3543
2997 기수영창 旣壽永昌 3958
2996 부앙불괴 府仰不愧 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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